'모범택시' 넘었다…시청률 22% 뚫고 벌써 '시즌2' 얘기 나오는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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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넘었다…시청률 22% 뚫고 벌써 '시즌2' 얘기 나오는 한국 드라마

6회 만에 SBS 역대 드라마 2위...'펜트하우스2'만 남았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김부장' 6회는 전국 기준 22.3%, 수도권 기준 23.2%, 순간 최고 시청률 26.4%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부장'은 '열혈사제'(22%), '모범택시2'(21.8%) 등 SBS를 대표해온 흥행 IP들의 기록을 밀어내고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올랐다.

극 중 김부장(소지섭 분)은 오랜 동료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특수임무국에 인질로 붙잡힌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구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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