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에 대응해 이란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미군은 13일(현지시간) 이란의 잠수함 및 함정 정비시설 타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르세어(Corsair) 무인 수상정 3척이 반다르아바스 해군기지 항구를 공격했다"며 "이는 미군이 전투 작전에 해상 드론을 투입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이에 미군은 이란의 해상 공격 능력을 약화하기 위해 이란의 방공시스템과 해안 레이더 기지, 이란군 함정 등을 겨냥한 공습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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