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디발라가 AS로마와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종료 후 로마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디발라는 새 팀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갔다.
이러한 활약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카디시야가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하며 3년 총액 연봉 7,500만 유로(약 1,278억 원) 조건을 제시했지만, 디발라는 제안을 거절하고 로마 잔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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