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날 오후 8시 30분 기준 영종도 일대 아파트 등에서 주민 25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다.
정전이 발생하자 한전은 영종도 내 영종변전소와 을왕변전소의 예비 전력을 투입하고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
오후 10시 30분 기준 정전 피해 2천66세대 가운데 1천985세대(96.1%)에 임시로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고 한전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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