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울산으로 떠난 토마스 대체자...안양, 네덜란드 수비수 대니 바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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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으로 떠난 토마스 대체자...안양, 네덜란드 수비수 대니 바커 영입

토마스를 잃은 FC안양이 대니 바커를 데려왔다.

안양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Danny Bakker)를 영입하며 후반기 수비를 강화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텔스타는 승격 플레이오프를 통과하며 무려 47년 만에 에레디비시 복귀에 성공했고, 대니 바커는 수비의 중심축으로 활약하며 팀의 목표 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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