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카세미루 후계자 왔다...'3선 문제' 맨유에 한 줄기 빛! 브라질 MF 산투스와 2031년까지 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카세미루 후계자 왔다...'3선 문제' 맨유에 한 줄기 빛! 브라질 MF 산투스와 2031년까지 계약

맨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산투스가 영입됐다.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구단은 1년 연장 옵션도 보유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제이슨 윌콕스 풋볼 디렉터는 "산투스는 뛰어난 기술과 공수 양면에서 경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훌륭한 미드필더다.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포지션에서 핵심 영입 대상이었다.프리시즌 초반부터 마이클 감독의 선수단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이미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췄고 최고 수준에서 자신의 재능을 입증했지만, 여전히 더 성장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선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기대감을 보냈다.

산투스 영입은 맨유에 큰 의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