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은 13일 스레드에 말을 타는 자신의 뒷모습 사진을 올리며 첫 게시물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며 제가 고민해 온 생각들을 나누고 싶다.다른 의견에도 귀 기울이며 배우겠다.함께 이야기 나누어도 괜찮을까요?”라고 적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예전에는 가끔, 요즘은 더 자주 다음 세대가 살아갈 이 나라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생각해 본다.여러분도 그러신가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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