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쓰리잡’ 30세 워킹맘에게 현실 조언을 했다.
의뢰인은 “빚이 3억4000만원 정도 있는데, 쓰리잡을 하면서 갚아나가고 있다”고 운을 떼며 “아이들도 보살피면서 쓰리잡을 하다 보니 너무 힘에 부치기도 하고 가족들도 많이 걱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 전 남편 빚이 1억 원 있었고, 나는 성악 전공인데 코로나19 이후 무대에 못 서다 보니 (생활비를 위해) 신용대출 2000만원을 받았다.학자금 대출도 300만원이 있었다”고 출발 시점의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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