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안경을 이용해 부정행위를 저지른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자가 약식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검은 국가기술자격법 위반 혐의로 A(40대)씨를 지난달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란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청구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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