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이 오는 22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관련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참고인으로 채택됐던 손흥민(LA FC)과 황희찬(울버햄프턴)도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손흥민은 청문회 전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 일정이 예정돼 있어 출석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고, 황희찬 역시 새 시즌 준비 일정으로 참석이 힘들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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