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K-조선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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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K-조선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노사정 대표급이 참여하는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로 나뉘어 운영될 예정이다.

실무협의체는 앞으로 ▴조선업의 지속적인 성장 생태계 구축 ▴청년의 조기입직 및 장기근속 지원 ▴노사 협의로 AI를 활용한 사업장 안전체계 구축 등 그간 타운홀미팅과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서 제기된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노사와 전문가 등의 제안을 받아 의제를 더하고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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