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버스 기사가 운행 중 의식을 잃기 직전 차량을 멈춰 승객들의 목숨을 지켰다.
A씨는 의식이 흐려지는 상황에서도 버스를 급히 갓길에 정차시킨 뒤 의식을 잃었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10여 명이 타고 있었으며, A씨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조합원 84% 반대"
"소비자 응원에만 기대지 않겠다" 돈쭐에 기사회생한 한성의 다짐
"장윤기, 그동안 얼마나 비웃었을까"...수의 입고도 고개 빳빳
폭염은 문제가 아니라 현상일 뿐이다[최종수의 기후이야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