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파 후쿠오카는 1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메우가 영입됐고 14일 미야자키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로메우가 J리그로 온다.
7시즌 동안 핵심 선수로 활약한 그는 이후 지로나로 이적해 스페인 라리가 33경기에 출전하며 다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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