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이 일본 AV(성인물)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고 해 이목을 끈다.
고영욱은 12일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나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면서 즐겁게 살고 싶었다”라고 운을 뗐다.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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