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주연, 올 가을 연극 '클로저' 무대 복귀…치명적 매력 ‘엘리스’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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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 올 가을 연극 '클로저' 무대 복귀…치명적 매력 ‘엘리스’ 역 맡아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배우 소주연이 연극 '클로저'의 주연으로 발탁돼 다시 한번 무대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해 출연한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이후 1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오는 소주연은 기존의 이미지와 차별화된 연기 변신을 감행할 예정이다.

오는 9월 15일 막을 올리는 연극 '클로저'에서 소주연은 여주인공 '앨리스' 역을 맡아 관객들 앞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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