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尹 방어권 권고' 폐기 놓고 격돌…결론 못 내고 파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권위, '尹 방어권 권고' 폐기 놓고 격돌…결론 못 내고 파행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지난해 탄핵 국면에서 의결한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를 폐기하자는 안건을 두고 인권위원들이 정면충돌했다.

3시간 가까운 공방 끝에 안창호 위원장이 안건 상정을 미루자 진보 성향 위원 6명은 반발하며 퇴장했고 전원위원회는 결론 없이 마무리됐다.

해당 안건은 지난 10일 이숙진·오영근 상임위원과 소라미·오완호·조숙현 비상임위원 등 진보 성향 위원 5명이 공동 발의했고, 안 위원장이 회의 직전 접수를 결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