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가 내려진 인천 강화도에서 치매를 앓는 70대 노인이 야산에 쓰러져 있다가 경찰에 구조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특공대는 인근 지역을 수색했고 신고 접수 7시간 만에 인근 야산 능선에 쓰러져있던 A씨를 찾았다.
A씨 실종 당일 강화도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육계협회, 초복 맞아 이천 노인복지관 500명에게 삼계탕 제공
최교진 "정서적 아동학대, 개념 모호…올 하반기 법 개정 노력"
국힘 윤용근 "李대통령 낙태약 판매허용 지시 경악…강력 규탄"
돌려차기·강력범죄 피해자들 "檢보완수사로 진실 밝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