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OSBC와 국내 최초 '기업형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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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OSBC와 국내 최초 '기업형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법무법인 율촌은 오픈소스 솔루션 및 컨설팅 전문기업 OSBC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오픈소스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개발·활용 지원사업’ 수행기업 11개사를 대상으로 오픈소스 AI 거버넌스 컨설팅을 수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픈소스 거버넌스 분야에서는 수행기업이 활용하는 오픈소스 AI 모델과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조건을 점검하고 준수 체계 마련을 지원한다.

율촌 AI데이터센터(AIDC) 센터장 임형주 변호사는 “이번 사업은 국내 기업 환경에 맞는 AI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기업에 적용·실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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