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035720) 노동조합이 오는 21일 사내 피켓시위에 나선다.
노조는 성과보상 기준의 불투명성, 고용불안, 경영진 책임 등을 문제 삼으며 고용안정과 보상체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당시 노조 추산 5개 법인 조합원 2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등 주요 서비스는 별다른 차질 없이 운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