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분·주택분)는 총 69만 건으로 재산세 1179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323억 원, 지방교육세 121억 원으로 구성됐다.
과세 대상별로는 건축물분 824억 원, 주택분 799억 원이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25억 원(1.6%) 증가했으며, 세목별로는 건축물분 재산세가 13억 원(1.6%), 주택분 재산세가 12억 원(1.5%) 각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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