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전문매체 넥스트젠디펜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독일 퀀텀시스템즈그룹의 실험용 무인기 '에이펙스 레코드헌터(Apex Recordhunter)'가 직선·수평 비행에서 최고 시속 699㎞(약 434마일)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년여에 걸쳐 개발된 이 드론은 첨단 추진, 공기역학, 비행 제어 기술을 시험하기 위한 실험 기체입니다.
업체 측은 이 기술들이 향후 고속 요격드론을 비롯한 여러 무인 플랫폼에 통합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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