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무더운 여름 편안한 휴식을 위해 지역 취약계층의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
BNK경남은행은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울산시에 에너지바우처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에너지바우처 기탁과 함께 시민들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전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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