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식음료 프랜차이즈와 150여개 개인 카페가 개인 컵을 가져온 소비자에게 음료값을 할인해주고 빨대는 소비자가 요청한 경우에만 주기로 약속했다.
또 150여개 개인 카페가 협약에 새로 참여했다.
전국 협약 참여 매장은 총 2만2천여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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