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충남도의회, 민선9기 첫 업무보고 받는다… 첫날 5분 발언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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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충남도의회, 민선9기 첫 업무보고 받는다… 첫날 5분 발언도 관심

공식적인 의정활동의 출발점이 되는 회기인 만큼 새 집행부를 향한 첫 정책 검증과 함께 의원들이 5분 발언을 통해 어떤 현안을 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일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친 제13대 충남도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가는 첫 회기인 만큼,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업무보고를 통해 도와 도교육청의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 계획을 살피면서 사업의 실효성과 보완 과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영수(민주·서산3)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편삼범(국힘·보령2) 의원은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이철수(국힘·당진1) 의원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각각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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