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당뇨병 학생 환우와 함께하는 가족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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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당뇨병 학생 환우와 함께하는 가족캠프

'제1형 당뇨와 함께하는 건강한 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세종과 인근 지역 제1형 당뇨병 환우 학생과 가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여는 소통의 시간 ▲전문의와 함께하는 제1형 당뇨병 이야기 ▲영양 및 식사 관리 교육 ▲학생·학부모 대상 마음돌봄 교육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강미애 세종교육감은 취임 후 처음으로 가족캠프에 참석해 환우 학생과 가족들을 격려하며 학생 건강권 보장과 학교생활 안심 지원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강 교육감은 "제1형 당뇨병 환우 학생 지원은 단순한 건강관리를 넘어 학교에서 안전하게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기본 책무인 만큼 건강 취약 학생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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