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시민이 직접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생활권계획과 청년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동시에 본격화했다.
이날 부산시는 청년고용 확대에 기여한 지역기업 5곳을 '2026년 청년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어 "청년고용우수기업은 좋은 일자리와 지역 인재를 연결하는 시작점"이라며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청년고용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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