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를 운영하는 이랜드이츠가 16일 개장하는 그랜드NC송파점의 가격을 기존 애슐리퀸즈와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했다.
애초 이랜드이츠는 서울 송파구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을 재단장한 그랜드NC송파점의 평일 저녁과 주말 가격을 기존 2만5천900원, 2만7천900원에서 각각 4천원, 2천원 올린 2만9천900원으로 책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NC송파점의 매장 규모를 약 70% 넓히고, 메뉴 가짓수를 일반 매장 최소 구성 대비 최대 30%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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