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번 속편의 기대 관객 수와 공약을 묻자, 이철하 감독이 “손익분기점을 넘는 스코어면 감사하다”고 하자 배정남이 손익분기점을 넘기면 관객들 중 추첨을 통해 크루즈 여행을 시켜주겠다고 했고, 옆에서 듣던 박성웅은 CGV에서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직접 맥주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박진주는 박성웅이 (연기할 때) 얼굴을 막 쓰는 걸 보고 (촬영장) 분위기를 파악하고 신나게 찍었다고 말했고, 려운은 첫 영화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엄정화와 박성웅이 잘 대해줘서 긴장을 풀고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내달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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