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프랑스를 제치고 고급 식재료인 푸아그라 최대 생산국으로 올라섰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중국 현지 통계 등을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정부가 운영하는 중국국제금융공사의 지난 6월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푸아그라 생산업체들이 현재 전 세계 푸아그라 공급량의 45%를 차지했다.
일부 레스토랑과 생산업자들은 푸아그라 아이스크림이나 블루베리 맛을 내는 푸아그라 등과 같은 창의적인 제품을 선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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