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시청 소속 김우진(왼쪽)·서강은 선수.
13일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4~7일 대구 계명대에서 열린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선수권대회에서 대전시청 소속 서강은(-80kg)·김우진(+80kg) 선수가 남자 일반부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강은·김우진 선수는 이번 대회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각 체급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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