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국 첫 폭염 특화 재난안전 거점 만든다…AI·빅데이터 기술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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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국 첫 폭염 특화 재난안전 거점 만든다…AI·빅데이터 기술 접목

유수미 기자┃울산시가 기후변화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폭염과 산업현장의 고열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재난안전 인프라 구축에 착수한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국 최초의 폭염 특화 실증시설을 조성해 관련 기술 개발과 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폭염 대응 장비와 재난안전 기술을 시험·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개발부터 실증, 인증,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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