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삼천리, 취약계층 ‘안전 주거’ 동행… 노후 가스레인지 무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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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삼천리, 취약계층 ‘안전 주거’ 동행… 노후 가스레인지 무상 교체

시는 ㈜삼천리 중부안전관리팀 및 ㈜삼안에너지와 협력해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레인지 무상 교체 지원사업’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스레인지 노후화로 인해 화재나 가스 누출 위험에 노출된 기초생활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를 발굴, 고효율 신형 가스레인지로 전면 교체해 주거 안전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삼천리는 가스 전문 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내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안전한 에너지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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