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모란트가 식스맨으로?… 포틀랜드 신임 감독 "모든 가능성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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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모란트가 식스맨으로?… 포틀랜드 신임 감독 "모든 가능성 열려"

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13일(한국시간) "마이카 노리 포틀랜드 감독이 모란트와 관련해 놀라운 가능성을 열어뒀다"면서 "포틀랜드가 포화 상태인 백코트진을 재편한 가운데, 노리 감독은 모란트가 맡게 될 잠재적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라고 조명했다.

돌아온 프랜차이즈 스타 데미안 릴라드를 비롯해, 즈루 할러데이, 스쿳 헨더슨에 이어, 지난달엔 멤피스 그리즐리스서 활약한 올스타 가드 모란트를 트레이드로 품었다.

노리 감독은 모란트의 벤치 출전 여부를 두고 "잘 모르겠다"면서 "나는 사람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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