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보다 한 단계 높은 최고 수준의 경보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에 노출될 수 있을 만큼 위험한 상황이라는 의미다.
폭염중대경보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된다.
실제로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올해도 폭염이 시작되면서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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