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범죄를 저질러 집행유예 기간에 있던 20대가 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성남중원경찰서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B씨는 경찰에 “한 달 전 헤어진 연인 사이로, 당시 찾아오지 말라고 요구했지만 듣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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