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관영지 "유럽 폭염에 중국산 제빙기·냉각매트도 수출 증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관영지 "유럽 폭염에 중국산 제빙기·냉각매트도 수출 증가"

유럽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중국산 에어컨에 이어 아이스크림 제조기, 제빙기, 반려동물 냉각용품 등의 수출이 크게 늘고 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보도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저장성 닝보 세관의 통계를 인용해 올해 1∼5월 닝보 지역 기업들의 아이스크림 제조기, 제빙기 등 냉장·냉동 설비 수출액이 13억위안(약 2천8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증가했다고 13일 전했다.

이 지역의 한 업체는 올해 첫 5개월간 유럽으로의 제빙기 수출이 전년 대비 70% 급증했다고 글로벌타임스에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