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법인을 차리고 국내외 영화와 드라마 3만여 편을 무단으로 유포해 이른바 '무료 OTT'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추가 수익을 노리고 기존 사이트와 유사한 불법 사이트를 연달아 개설했다.
재판부 "문화 발전 가로막는 범죄…죄질 좋지 않아"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이 저작권자의 지식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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