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연임 이후 '생산적 금융'을 핵심 기조로 조직개편을 단행한 데 이어 인공지능(AI) 전환, 글로벌 사업 확대, 비은행 경쟁력 강화, 리스크 관리 고도화까지 그룹 전반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 회장이 디지털 전환과 자본 효율성 제고를 중심으로 그룹 전 계열사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분야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는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은행과 비은행 계열사의 고른 성장, 자본 효율성 개선,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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