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정상급 팀들의 맞대결은 물론 '배구 여제' 김연경의 인연, 새 시즌을 앞둔 V리그 이적생들의 첫 무대까지 여러 관전 포인트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2024~25시즌 V리그 챔피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출전한다.
일본에서는 지난 시즌 SV리그 정상에 오른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에서는 2025~26시즌 리그 우승팀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제주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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