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추락한 건가"...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일본 AV 진출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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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추락한 건가"...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일본 AV 진출 발언 논란

그동안 여러 온라인 플랫폼의 문을 두드리며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해 왔지만 매번 거센 반발에 부딪혔던 그가 또다시 충격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성인비디오 진출 언급한 충격적인 근황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현재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잇따른 SNS 차단과 플랫폼 규제에 대한 반발 법적 처벌과 제한 조치가 모두 끝난 이후 고영욱은 지속적으로 온라인을 통한 활동 재개를 시도해 왔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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