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3대 메가 프로젝트', 반도체 초과 세수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대응 기금 등 민생경제를 위한 하반기 경제 성장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당정은 13일 국회에서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대통령이 2026년을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은 만큼 이 같은 혁신안 논의에 착수했다.
이어 "미래 대응 기금을 신설해 미래를 내다보는 방식으로 (초과 세수를) 집행하자는 정부와의 공감대가 있었다"며 "정부에서 논의를 진행한 후 정부안으로 국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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