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대표이사 이기수)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한 고함량 비타민C 제품 ‘리포좀 비타민C 맥스 5000’을 출시하고 7월부터 전국 약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병(50mL)에 비타민C 5000mg을 담아 1일 1병 섭취만으로 비타민C 1일 영양성분기준치의 5000%를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용성인 비타민C는 체내에서 쉽게 분해·손실되는 특성이 있는데, 리포좀 기술은 이를 보완해 흡수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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