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7번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을 노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아틀레티코는 PSG와 이강인 영입에 합의했다”라며 “이적 패키지 규모는 옵션을 포함해 약 4,000만 유로(약 686억 원)이며, 이강인은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개인 조건 합의도 모두 마친 상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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