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미드필더 손정범(19)이 팀 K리그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쿠플영플)’로 선정돼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맞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프로축구연맹은 13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맨시티를 상대할 팀 K리그1 '쿠플영플'로 손정범이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
팀 K리그는 오는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맨시티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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