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현대차증권은 법과 원칙을 기반으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받는 회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준법경영 실천에 만전을 기하겠다.”.
13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배형근 사장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6년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공정거래와 준법경영은 특정 직원만의 역할이 아닌 모든 임직원이 일상 업무 속에서 함께 실천해야 하는 기본 원칙”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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