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은 조선 후기 한양의 수도방어 체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여민공수, 백성과 함께 지킨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에서는 숙종과 영조가 보여준 도성 방어 의지부터 한양도성, 북한산성, 탕춘대성으로 연결되는 방어 전략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한양도성박물관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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