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 PD 신작 온다… ‘내 남은 연애’, 시한부·투병 청춘들의 사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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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연애’ PD 신작 온다… ‘내 남은 연애’, 시한부·투병 청춘들의 사랑 조명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가 기존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하 ‘연프’) 틀을 깨고 색다른 서사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내달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적이 있거나 투병 경험을 가진 청춘들이 출연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아낸다.

삶에서 시간의 소중함과 간절함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해 온 이들이기에, 기존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장치이자 출연자들의 서사를 극대화하는 시스템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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