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먼저 찍고 같이 살자"는 남편, 진짜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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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먼저 찍고 같이 살자"는 남편, 진짜 속내는?

남편이 "먼저 이혼 신고부터 하고, 한 집에 살면서 아이를 돌보자"는 이상한 제안을 해 왔다.

사업가인 남편은 "회사가 어려워 재산분할로 3억 원만 주겠다" 며 결정을 재촉한다.

과연 남편의 제안을 받아들여도 괜찮을까?.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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