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먼저 이혼 신고부터 하고, 한 집에 살면서 아이를 돌보자"는 이상한 제안을 해 왔다.
사업가인 남편은 "회사가 어려워 재산분할로 3억 원만 주겠다" 며 결정을 재촉한다.
과연 남편의 제안을 받아들여도 괜찮을까?.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왜 세상은 우리를 혐오하나요" 5·18 조롱에 병드는 광주 학생들…교육 의무는 겉돈다
"고아원 보내라" 시어머니 말에… 60일 아기 뺏긴 이혼, 되돌릴 수 있나?
24시간 감시하는 남편, 몰래 이혼 준비하고 집 나올 수 있을까?
SNS 논쟁하다 가족 신상 털렸다…'해외 플랫폼'인데 처벌될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