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첫 한국인 챔피언…우승 상금·GV60 마그마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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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첫 한국인 챔피언…우승 상금·GV60 마그마 품었다

김주형은 우승 상금 157만5000달러와 함께 부상으로 제네시스의 전동화 모델인 GV60 마그마를 받았다.

그는 “한국인 선수 최초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을 우승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제네시스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선수 가족들까지도 세심하게 챙기는 훌륭한 후원사이고, 앞으로도 더 많은 제네시스 후원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달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24 Heures du Mans)’ 현장에서 첫 공개된 ‘박스 버기(Box-Buggy)’ 콘셉트가 코스 내 이동 수단 콘셉트로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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