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 한 가짜뉴스 수사팀에 특별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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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 한 가짜뉴스 수사팀에 특별포상

중동발 경제 위기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수사한 경찰관들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았다.

경찰청은 지난 7일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11건에 총 9천700만원을 경찰관들에게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도 중동 사태 관련 허위·조작정보 대응 성과를 보고받은 뒤 "피자라도 보내라"고 칭찬했고, 실제로 당일 피자가 도착했다고 경찰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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